동네 산책을 다녀왔어요

포근해진 날씨에 어르신들과 함께 동네 입구에 있는 느티나무까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. 어르신들께서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고 서운해하셔서 다음주에는 산수유, 개나리 등 빨리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.